Lee Jin Wook a.k.a Discosurf

디제이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광고 촬영 때문에 유럽에 갔었는데 파리에 있는 퀸에서 그때 음악을 튼 DJ spen의 음악을 듣고…

Camera review – Leica M3

처음 들어봤을때 무거워서 오래들고 다니기에는 나의 가느다란 손목이 가출할 것 같았다. 필름을 교체하는데에도 본체 하단부를 분리하고…

Wind of Freedom

  어렸을적엔 차를 구매할 능력이 없어서 오토바이를 탔었더랬다. 물론 그땐 오토바이 하나쯤 타야 친구들에게 부러움을 사는 소위…

Bikelab – Yoo Do Hun

서핑은 언제 어떻게 시작했는가? 웨이크보드 타다가 다쳐서 다른 걸 시작해 보려고 알아보다가 재활 목적 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Pushing on cherryblossom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화려하고 설레는 봄이 왔다. 화창한 날씨에 나른한 주말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고민하고 있을 찰나에 벚꽃 축제가 있다는…

Dreams come ture.

날은 점점 풀리고 밤은 깊은데 잠은 안오고 이럴 때는 운동이 답이다. 어릴 적부터 함께 지내온 친구 같은 동생 녀석에게 조심스럽게 톡을…

Under Bridge

어렸을 적 사고 치거나 울거나 하면 부모님께서 항상 이런 말을 하셨던 것 같다. ‘너는 다리 밑에서 주워온 애야.’ ‘다리 밑에 다가 내다…

Do not hibernate.

동해 서핑의 시작과 한국 분단역사에서 큰 의미가 있는 38선. 그 38선에 있는 휴게소에 겨울에도 역시 서핑에 미친 친구들이 달랑 5밀리 정도…

No Wave Romance

항상 확인하는 차트이지만 꼭 파도가 있다고 해서 서울을 떠나 바다로 향하는 건 아니다. 낭만을 찾아 즐거움을 찾아 우린 오늘도 떠난다. 간혹…

HAEUNDAE

  도시에 바다를 끼고 있다는 건 정말 매력적이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닌지, 이곳 해운대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