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era review / Lomo LC-A (With Waterproof Housing)

예전 카메라에 대해서 잘 몰랐을 시절에 디지탈카메라 하나 장만했었다. 설명서를 보고 간단한 사용법을 익힌후 눈에 보이는대로 셔터를…

The Great Legacy

쓰레기 같은 새끼라는 욕은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한테 하는 말이었나 보다. 쓰레기에 대해 심각하게 느끼게 된 게 서핑을 하기 위해 바다에 자주…

Where are we

한국의 겨울 파도는, 특히 동해의 파도는 좋다. 파워, 크기 모두. 하지만 춥다. 너무 추워서 바닷물에 한시간만 있 어도 1년은 늙는 것…

Wind of Freedom

  어렸을적엔 차를 구매할 능력이 없어서 오토바이를 탔었더랬다. 물론 그땐 오토바이 하나쯤 타야 친구들에게 부러움을 사는 소위…

Pushing on cherryblossom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화려하고 설레는 봄이 왔다. 화창한 날씨에 나른한 주말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고민하고 있을 찰나에 벚꽃 축제가 있다는…

Dreams come ture.

날은 점점 풀리고 밤은 깊은데 잠은 안오고 이럴 때는 운동이 답이다. 어릴 적부터 함께 지내온 친구 같은 동생 녀석에게 조심스럽게 톡을…

Under Bridge

어렸을 적 사고 치거나 울거나 하면 부모님께서 항상 이런 말을 하셨던 것 같다. ‘너는 다리 밑에서 주워온 애야.’ ‘다리 밑에 다가 내다…

Do not hibernate.

동해 서핑의 시작과 한국 분단역사에서 큰 의미가 있는 38선. 그 38선에 있는 휴게소에 겨울에도 역시 서핑에 미친 친구들이 달랑 5밀리 정도…

No Wave Romance

항상 확인하는 차트이지만 꼭 파도가 있다고 해서 서울을 떠나 바다로 향하는 건 아니다. 낭만을 찾아 즐거움을 찾아 우린 오늘도 떠난다. 간혹…